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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라는게 신기루 같아요ㅜㅜ..


한동안 정말 열심히 하다가
54키로 찍고난후
심한 업무스트레스, 육아스트레스로 못살겠다 싶어서
다이어트까지 한다고 스트레스받지말자.. 싶어
55~56만 유지하자 맘먹으니 57~8되는건 진짜 쉽네요 ㅎㅎ ㅜㅜ
가슴이 아파와서 다시금 점심도시락을 싸왔네요

결국은 내 의지의 문제겠지만..
다이어트라는게 잡힐듯 잡힐듯 잡히지않는 신기루같아요

그런 신기루라도 붙잡기위해 오늘하루도 화이팅~~
  • 아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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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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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다신
  • 까망천사
  • 07.20 20:28
  • 먹은 만큼 움직이기, 평생할 다이어트 즐기며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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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 복근미녀
  • 07.20 14:11
  • 맞아요
    저도 둘째낳고 덴다로 간신히 4키로 뺐는데
    육아에 업무에 치이니 6개월새 그대로 다시 쪘어요ㅠ
    오늘부터 저도 다시 시작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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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 아르p
  • 07.20 14:09
  • 처음처럼1052 그렇게 힘들게 뺐는데 참 허무하구나 싶지만
    이게 유지되버리면 더 빼기힘들테니까 지금 다시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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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 아르p
  • 07.20 13:58
  • 49여신 맞아요 3키로 훅...
    우선 식욕이 주체가 안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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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 뚱땡마녀
  • 07.20 13:52
  • 그러게요 ㅠㅠ 정말 살때문에 못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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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
  • 46!
  • 07.20 13:16
  • 저두요ㅜㅜ 매번 빠졋다 쪘다 반복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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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 작은악마22
  • 07.20 12:44
  • 그니깐요 저두 10일에 1킬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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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 처음처럼1052
  • 07.20 12:30
  • 죽을때까징 이힘든 다요트를 계속해야하나봐요ㅜㅜ 힘내서 다시한번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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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49여신
  • 07.20 12:30
  • 한순간에 3키로 훅^^ 올라가더라구요 ㅠㅠ
    늘 긴장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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