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 점심시간이 따로 없어서 시간날때 마다 나트륨많은 식당음식이나 간식을 먹다보니 9kg이상 쪘어서 힘들게 조절 하고 한약 먹으면서 뺐었는데요.
빼고나서 유지하려다 보니 어느새 1년 넘게 초절식을 먹고 있었어요.
중간중간 회식이나 약속 있는 날에는 먹고 다음날은 더더욱 절식했구요.
그랬는데 살을 뺏어도 보통 체형이여서 더 빼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빼려고 계획을 세웠는데요!
직업상 먹는시간이 따로 없어서 오전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먹고
나머지 16시간은 공복으로하는 간헐적 단식시간 지키고있고,
식단도 다이어트 건강식단으로 기초대사량에 가깝게 맞추고,
운동도 매일 하루 30분씩 싸이클 타고있는데 몸무게가 계속 늘어가요.
지금 2주째인데 매일 매일 조금씩 늘어서 어느새 3키로정도가 늘었어요...
이대로 계속 하면 다시 빠질까요..?
아니면 계획을 바꿔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