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완전히 야식을 먹는습관이 진정이 안된것같아서 긴장상태다.
오늘은 아침, 점심은 안성탕면 순하군으로 때우고 저녁은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 2인분으로 때웠다. 옛날 사골곰탕은 500칼로리 미만이었지만 채소도 같이먹어서 포만감은 어느정도 찼다.
그런데 국밥처럼 먹을때는 밥에 사골곰탕 국물을 붓고 토핑들을 넣어서 5분정도 전자레인지에 대웠는데 야채토핑은 프라이팬에 익혀서 먹는게 맛이 더 괜찮을거 같다.
오늘은 저녁먹은 직후에 가글만 하다가 제대로 이닦는것까지 해봤는데 가능하면 이닦는것까지 해야할듯하다. 가글만 한것보다 이딱는게 효과가 훨씬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