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롱요
어느새 수욜날이 지나가고 곧 목욜날이네요. 이제 하루만 버티면 다시 주말
낼 아들이 답사에서 돌아오는 날이에요. 넘 좋아요 ㅎㅎ
여기 오자마자 지인들한테 대만은 교정이 비싸다고 들어서..조금씩 몇년동인 모아놨어요. 파트타임으로 일할땐 한국돈으로 백만원 조금 넘는 수준? ㅎㅎㅎ 적게 받아도 조금씩 모아서(2년 동안 모아서 아들이랑 태국6박7일 간적도). 암튼..성격상 뭐든 계획 세워서 준비 또는 대비하는 걸 좋아해요
오늘도 잘 먹었어요. 퇴근하고 짐센터 가서 저도 100층 했어요 ㅎㅎ
졸려서 이만..낼보ㅏㅡ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