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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신깨비
  • 다신2026.01.08 22:457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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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8

아침부터 야무지게 재첩국에 밥말아먹고
점심은 현미밥
저녁은 연어만 먹으려고했는데
매생이 굴떡국을 끓여먹었다.
다행인 건 떡은 안 먹었단 사실..ㅡ.ㅡ

작은 아들이 학교 텃밭에서 길러가지고 온 당근인데..작지만 유기농이라하여 물로씻어 맛있거 먹었다.
ㅋ 내일 또 가져오겠다는데 엄마는 당근 마니 안 좋아한다하니 시무룩...
그 표정을 보고 가만있음 상처받을 것 같아서 학교 당근 다 캐오라고 모종삽까지 챙겨주니 매우 행복해하며 잠자리에 들어간다...
당근이 크기나 크나..손가락만한걸 씻니라 스트레스 좀 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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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saragil
  • 01.12 10:25
  • 맞아요 귀찮긴해요 ㅋㅋ 그래도 수확의 기쁨을 느끼며 뿌듯해하니 얼마나 건강하고 대견해요. 더 크면 쳐다보지도 않을테니 일단 칭찬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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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꽃신깨비
  • 01.09 22:44
  • ㅋ안 그래도 수삼 씹어먹듯이 아그작아그작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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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01.08 23:17
  • 앗 첨에 인삼인가 했네요 ^^ 당근이 얼마나 맛있는건데. 아들의 정성까지 들어가서 산삼보다 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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