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처방이 한달 18만원이면 꽤 비싸네요... 제 주변인들 이야기로는 10만원 까진 안든다던데...
좀 더 쉽지 않을까싶은 마음에 저도 생각해봤지만, 그렇게 뺀 사람들치고 요요가 빨리 오지 않은 사람을 주위에서 보질 못했어요.그리고 아무래도 약물이다보니 몸에 이상이 생기진 않을까 두렵더라고요.
꾸준하게 한달 2~3키로씩 뺀다 생각하고 좋은 음식으로 적당량 먹으면서 몸을 많이 움직이는게 좋은거 같아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로 행복하세요~
예전에 저도 살을 못빼서 다이어트 보조식품을 신랑이 사준적이 있는데 몇번 먹고 효과가 없어서 그냥 버린적이 있어요.
전 30만원 들었어요.ㅜ.ㅜ힘들어도 운동과 식사량을 조절하는게 정답이죠.
잊어버리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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