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도 해보고 운동도 귀찮을때가 당연히 있죠. 그럴땐 목표를 적게 잡고 다시 시작하면 돼요. 저도 아직 목표체중까지 반 남았지만, 목표일을 100일씩 나눠서 설정하고 하니까 다는 못 지켜도 대다수는 지키려고 노력을 해요. 지킬수 있는 목표와 목표일을 짧게 설정하시면 조금은 덜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시작전 사진 보던지,
새로 산 옷들 입어보곤 해요
체중게 올라가는 것보다 좋더라구요
즉 눈바디죠
새로 사서 안맞을 때마다 사진 남겨 뒀거든요 그사진들도 가끔 봐요
이젠 다 맞는데 그래도 맞는거 자체가 너무 신나서 그냥 인형놀이하듯 이것 저것 입어보고 놀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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