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e ^^ 강박이에요. 근육통이 올 정도로 운동만 하신다면 그 근육 회복에 소요되는 시간은 보통 48시간을 봅니다. 그래서 2분할 3분할 이라는 운동법들이 나오는 거에요.
중요한건 먹는것 관리하고 운동하는 습관을 만들고 그걸 지키는 것이에요. 그 생활만 되면.... 저절로 몸은 좋아지게 되어 있어요^^
강박이 심하면 되려 스트레스가 됩니다. 잠시 내려 놓고 여유를 가지세요.
보통 움직이는 편에 속하는 사람들도 10000보 이내의 걸음입니다. 고작 300kcal 정도 소비 밖에 안되요. 그런데 운동을 2시간씩 한다면... 못해도 600 이상은 소모한다 보는데... 그렇게까지 하실건 아니라고 보고... 저렇게 열량 소모만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건 몸에 자극이 오고 안오고 입니다. 자극 잘 받으시면서 운동 하시면 되여.
운동이 과하니까.... 힘들죠. 운동답게 짧고 굵게.... 그리고 잘 쉬어주시도... 영양분 잘 챙겨주시고... 지치지 않는 본인만의 리듬을 만드시고 이어나가면 됩니다.
그 과정에서... 어쩌다 먹는 이벤트들... 또는 닭가슴살이나 고구마 같은 먹거리들... 그저 부자연스러운 간섭들일뿐입니다. 먹는거 과하지만 않게... 운동도 운동 시간보다는 운동 강도에 더 집중해서 간단하면서도 몸에 자극이 오도록 짧고 굵게 해주세요. 나름 운동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 저도.... 운동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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