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 48을 유지하다 살빼는게 무슨 득일까 하고 체중이 증가되고 다이어트를 하다가도 쉽게 포기하게 되었는데요
벌써 올해도 반이상 지났고 매일이 인생이고 지금 이순간도 시간이 가고 있는 것에 허무함이 오더라구요ㅠ
다이어트를 하면서 미루는 습관도 고쳐지고 어차피 시간은 가는데 3-4달 뒤면 바뀌는 내 모습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모인 꾸준함에 성취감을 느낍니다. 자기관리를 통해 나의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에 변화가 생긴거 같아요:) 일에서도 추진력이 붙고 이전에는 굶는 식의 다이어트를 많이 했다면 지금은 건강을 먼저로 두기 때문에 모든일에 다이어트가 활력이 됩니다. 결국 내 인생이고 나밖에 없는데 내가 관리 해줘야지 하구요 힘내시고 화이팅이에요 (๑˃̵ᴗ˂̵)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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