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과 근육의 부피차이 때문인거 같네요.
대충 4:1 정도 비율로 보고요.
지방이 빠지는 만큼 근육도 많이 늘으신거 같네요.
체중을 기준으로 하신다면~
운동전/후 체중을 측정해보셔요.
운동전체중은 어제 운동후부터 지금 운동전까지 내가 먹은량을 알 수 있고요.
운동후 체중은 운종전보다 운동후에 얼마아 빠졌나를 알 수 있어요.
혹시~ 어제 운동후부터 오늘 운동전까지 좀 드신것은 아닐런지요?^^
하루 두번 체중을 측정해서 나의 현주소를 알아보셔요.
어제 운동전과 오늘 운동전 비교 안되요.
어제 운동후과 오늘 운동후 비교도 않되요.
왜냐고요?
어제 운동후부터 엄첨 드셨을테니까요...^^
만약 운동 시작한지 많이 오래되지 않으셨다면 근육 때문일 수 있어요. 같은양의 지방보다 근육이 무게가 더 많이 나간다고 하네요. 지방이 있던 자리에 더 무거운 근육이 들어가기 때문에 초기에는 몸무게가 오히려 늘어난 것처럼 보여도, 꾸준히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 자체가 소비하는 열량이 많아져서 나중에는 살이 더 잘 빠지게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 과정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몸무게가 조금 늘어나는 듯하니까 겁나서 운동을 그만둔다구 하네요.. 작은 옷들이 맞기 시작하셨다면 서서히 근력운동의 효과가 나타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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