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으로 만보 걷기운동에서 말하는 속도보다 좀 느리신 거 같기는 합니다.
시속 6km이상의 속도로 걸으라고 하던데 제 경우는 이렇게 걸으려니 매우 집중해서 반쯤은 경보하듯이 걸어야 했습니다. 제 보폭으로 만보가 딱 6km 정도인데 조금만 방심하면 한시간을 넘기게 되더라구요.
오해가 있을 듯 해서 첨언 남깁니다. 걷는것보다 천천히 뛰든지.. 빨리 뛰라고 적은건... 운동 강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했던 것이지 꼭 달리기를 하라는건 아닙니다.
운동은 가급적 굵고 짧게 해주시는게 부상 및 효과, 시간소모 같은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말씀하신 10초 11초가 뭘 의미하는 단위인지 모르겠지만... 걸을 수 있다면... 천천히 뛰시는걸 추천드리고 가능하시다면 빨리 뛰시는걸 추천드리구요.
의사들이 추천하는건 주3회이상 숨이 헐떡거릴 정도로 30분 정도 운동하는 것입니다. 이를 감안해서 다이어트 관련한 운동법을 고민해보면... 같은 시간동안 가급적 많은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하는게 맞겠죠.
남들이 어떻게 운동을 하든.. 그건 신경쓰지 마세요. 운동 수행자의 신체적 조건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중요한건... 다이어트가 아니어도 운동이란게 평생 꾸준히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생활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먹는것 운동하는것의 밸런스가 중요하고.. 좋은 밸러스를 유지하면서 운동 꾸준히 하시면 몸은 정상이란걸 찾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건 근육량땜에 그런거예요.근육량이 많음 많을수록 유산소나 중량 상관없이 순간 출력에 영향을 주는걸로 알아요.육상선수도 웨이트 훈련꼭 하는이유이고 프로선수나 아마추어 선수 상관없이 모든조옥 선수들이 반드시 웨이트훈련하는 이유고 모두 근육량 땜에 차이나는 걸로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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