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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샐러드 양은 보통 1회분에 130-150그람.)다논 요거트. 빵.크림치즈.복숭아쨈. 계란후라이
점심 : 알바동료 한명이 오늘 마지막 날이라서 칸틴에 초코렛을 사다두어서 페레로로쉐랑 다른것 하나씩 두개 먹었어요. 야채스프.양배추.렌팅콩.버섯볶음.옥수수뻥튀기.시럽.귤하나. 식빵반쪽 +딸기쨈
저녁 :쌀밥.(한공기)+ 컬리플라워라이스 한공기.양상추샐러드.그릭요거트 드레싱.복숭아 한쪽. 오뎅국.반찬들. 저기 보이는 빵 ㅋㅋ 200그람. 그리고 또 밥이랑 오뎅. (사진의 밥 말고 저녁상치우고 배고파서 밥통열고 걍 퍼먹음. 정신질환자 같음)집에 오는길에 참을수 없어서 젤리하나. 식빵반쪽+피넛버터+딸기쨈
47키로 목표 달성은 힘들것네요.
참을수록 더 폭식으로 가는것 같아서뤼.
알바끝나고나서 허기짐을 다스릴수가 없네요. 4-5시경에 먼가 간식이든 가벼운 저녁을 먹어야되는데 그 때를 지나니 자꾸 폭식저녁을 먹는 경향이 생기네요. 아구구.
다욧은 다들 개인에 맞춰서 달라지는것이지만 전 다른분들처럼 새모이처럼 먹는건 안되는것 같아요. 스트레스가 더 커지고 그 이후에 터지는 식욕이 더 마이너스인듯.
찔끔찔끔 여러가지 먹지말고 그냥 메인을 마니 배부르게 포만감있게 먹어야될것같아요.
제 위는 줄어들지 않으려나봅니다
좀 더 먹더라도 꾸준히 일관적인게 저에겐 나을듯해요.
남과 비교말고 천천히 가겠습니당
굿밤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