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에서 시작해서 한달만에 74까지 뺏어요
단기간에 뺏어도 주변사람들 못알아보더라구요 ㅋㅋㅋㅋ
기운이 좀 빠지긴하는데..그래도 옷입어보시면 본인은 체감하시죠?
한..65까지는 주변에서 못알아보겠거니 마음내려 놓으시지요 ㅎㅎ
다르게 생각하면 80키로때도 그렇게 많이 토실해보이지 않았구나라고 생각할수도 있구요
저는 1차 목표는 59에요
같이 열심히해요 화이팅
배는 10cm 이상 빠졌는데, 허벅지나 팔뚝은 1~2cm 정도 빠졌더라구요 ㅠㅠ 원래 거대했던지라 티 전혀 안 나고... 배가 많이 빠져 위안을 갖긴 한데 욕심에 티가 팍팍 났음 좋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옷부터 사야겠어요. 좀 더 빠져서 살 생각이었는데, 이때 입을 수 있는 옷도 한벌 정도 사서 입어야 겠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우와 한달만에 74킬로까지 감량하시다니!! 진짜 대단하세요!!
전 제 몸무게보다 더 나가보이는 것 같거든요. 10킬로 빼면 뭔가 티가 날 줄 알았는데 안 그러니, 더 빠져도 티가 날까 괜스레 걱정되더라구요 ㅎㅎ
저도 배 말고는 체감이 안 되고 ㅠㅠ
65까지 참고 빼볼게요!!
감사합니다♡ 함께 힘내서 성공해요!
어느 정도 살이 있으면 붙는 옷이 더 날씬해보이더라구요 저도 어정쩡하게 헐렁한 옷입으니 너무 뚱뚱해 보이고 사람들이 왜케 살쪘냐했는데 붙는 옷 입으니 살 좀 빠졌다고해요 ㅋㅋㅋㅋ
저도 돌이켜보면 60키로대들어가야 옷태가 조금씩 바꼈어요 워낙 우리나라 옷은 66사이즈에 맞춘게거의 대다수라 60키로대부터는 77사이즈부터 점점줄어드는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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