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즐기는 겁니다.
내가 이만큼 먹었더니~ 이만큼 늘었네~?
이만큼 덜 먹었더니~ 이만큼 줄었네~?
ㅡㅡㅡㅡㅡ
내가 이만큼 운동했더니~ 이만큼 줄었네~?
^^이것이 인체의 신비입니다.
음식을 먹은거는 나고, 체중측정하는 것도 나인데~
누구에게 화를 내야할까요~?
즐겨보셔요...^^
살들과의 전쟁이지 나와의 전쟁이 아니거든요...
나를 사랑해줘야 이길수 있어요.
나를 내가 칭찬해줘야지~ 누가 칭찬해줄까요~?
오늘은 덜먹어서 빠졌구나~
오늘은 좀 먹었더니 좀 늘었네~?
그럼 운동 더 해주면~ 되지...
이렇게 긍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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