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7 상단배너영역 추가

20180905 상단바

top 스왑 메뉴

20151214 인기글 텝메뉴

20151214 카테고리

필독(공지)다신의 사진 도용 및 불펌에 대한 경고

필독(공지)다이어트신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

필독(공지)커뮤니티내 외부 채널 개설/친구모집 글 금지

썸네일

+3

1

비포&애프터
약 6개월간 다이어트 중간점검 저는 코로나로 인해 집콕 생활중인 대학생입니다. 12월~3월 방학기간 동안 10kg이 넘게 살이 쪄서 인생 최대 몸무게인 103kg을 찍고 그 충격에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여러차례 다이어트를 하며 단기간에 15~20kg씩 감량하던 때가 있었는데요. 늘 요요로 인해 근육량은 더 줄고 체지방만 늘어났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요요없이 빼보자 싶어서 장기간 다이어트를 목표로 두고 천천히 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다이어트 시작 초반에 1-2달 정도는 아침: 샐러드, 단호박, 계란 등 점심: 평소보다 적은 양의 일반식 저녁: 샐러드, 과일 등으로 다이어트식을 유지했습니다. 이후부터는 아침 점심 저녁 모두 일반식으로 먹고 있구요. 먹는 양이 줄어서 밥공기 1/3-1/4 정도의 잡곡밥을 먹고있습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하자마자 밀가루, 가공식품{마트에서 파는 신선식품(채소, 과일)을 제외한 모든 가공식품(음료, 과자, 냉동식품, 인스턴트, 아이스크림, 버터, 마요네즈 등}, 흰쌀, 찹쌀 등 전부 끊었습니다. 다이어트 제품이라고 만들어진 모든 가공식품(현미떡볶이, 곤약쌀국수, 현미빵, 닭가슴살 소세지 등)들도 일체 먹지 않았습니다. 영양성분표를 보면 다 트렌스지방, 지방, 포화지방들이 꽤 있는 제품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익숙하고 맛있는 맛을 자꾸 찾다보면 또 조절못하고 식욕 터뜨릴까봐 애초에 모든 원흉을 제거하고 치팅데이도 갖지 않았습니다. 다이어트 시작 전(2020.03.31): 103kg 현재(2020.09.26): 77.1kg 총 25.9kg 감량 운동은 다이어트 초반 1달 정도 집 앞 공원 1시간 빨리걷기만 하다가 이후로는 개강하고 시간이 없어서 안했습니다. 이번학기 끝나면 방학 때 플랜짜서 운동 시작할 계획입니다. 제 목표는 앞으로 1년 6개월간 25kg을 더 감량해서 52kg을 유지하는 거고 그 후 꾸준히 습관운동을 하면서 체지방량 7-8kg만 남도록 근육형 마름탄탄 몸매를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저는 운동을 안해서 많이 빠진 줄 몰랐는데 눈바디 찍고 초반사진과 비교해 보니 확실히 차이가 있어서 제 스스로 자극 받고자 글을 저장해 놓으려고 게시판에 올립니다. 2020.09.26 09:37
신진대사를높이자 초보다이어터
2 14 1,102

썸네일

+2

썸네일

+1

썸네일

+2

썸네일

+6

5

비포&애프터
168cm 한달반동안 -7kg 후기 168cm68~70kg 시절..이것도 좀 빠진거라는데 충격168cm 63kg 70kg시작ㅠㅠ감격쓰모태날씬이였는데 20살이 된 후 부터 술🍷🥂을 자주 먹어 살이 찌게 되어 13kg이 훅 쪘습니다..ㅠㅠ원래 스팩이 168cm에 55~57kg (근육량이 많아서 몸무게보다 말라보였습니다) 이였다가 작년 여름에 73kg 까지 찍고 조금씩 헬스 하면서 관리하다 재작년 겨울까지 68~70kg 왔다 갔다했고 작년 여름에 66kg 까지 감량 했지만 다시 요요 와수 70kg을 찍었습니더ㅠㅠㅠㅠ이번엔 정말 요요 없이해보자! 하고 8월초부터 시작해서 한달반만에 7kg 감량 했네요!! 근육량은 1kg 늘었어요!! 8월 한달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사이로 단백질 위주로 반식하고(예를 들면 순두부찌개 뼈해장국 같은 음식은 다먹고 밥을 반식) 중간중간 먹고싶은거 피자나🍕 치킨🍗 생각나면 반정도만 먹으면서 위를 줄였구요 제대로 식단을 좀 챙긴건 9월부터 였어요!! 7일 일주일중 2일은 점심에 닭가슴살 저녁에 단호박 오리고기 이런식으로 먹고 3일은 점심에 닭가슴살 저녁엔 현미밥 100g 김치찌개 된장찌개 먹을땐 계란으로 단백질 채워주고 닭볶음탕이나 제육볶음 같은거 먹을땐 적정량 내에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위가 줄어서 나머지 2일은 먹고싶은거 먹어도 절제가 되더라구욬ㅋㅋㅋ(먹고픈거 먹되 반식정도로 했어요 자동으로 위가 줄어서) 지금은 술도 2주에 한번정도는 먹습니다!! 예전엔 술을 주 5일 먹던 사람이라..ㅎ그리구 다이어트중 변비예방이랑 유익균 만드려고 유산균 알약이랑 유산균 포 먹었아욬ㅋㅋㅋ 이제 목표까지 5kg 남았구요!!! 12월 말에 바디프로필 찍으려고 5일전부터 운동도 시작했습니다(원래 운동을 좀 하던 사람이라)다이어트는 정말 장기전 인거 같아요 단기로 빼려고하면 항상 요요도 오고 건강에도 안좋은듯해요...다들 화이팅!!!!👊🏻👊🏻 2020.09.27 11:01
땡강아지 입문다이어터
1 2 507

썸네일

+1

썸네일

+8

7

비포&애프터
도전 한 달 6.4kg 감량했어요! 우선 에프터비포 사진부터!사실 전 잘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몸매 잘 드러나는 옷도 아니고. 남편은 팔도 빠지고 몸매도 전반적으로 날렵해졌어! 라며 열심히 우겼지만.66.xx 찍고 찍은 이 사진과 같이 보면 그 여자가 그 여자고 저 여자가 저 여자란 말이죠. 체지방만 날리고 근육량은 지키는 게 베스트인데 전 유산소 위주로 체지방 날리는 걸 우선으로 해서 둘 다 날아갔습니다. 그래도 체지방이 더 날아갔으니 된 걸로. 아무도 안 궁금해하실 한 달간 섭취 칼로리와 운동량입니다. 칼로리는 1000~1200 맞추려고 노력했고 운동은 그냥 삘대로 했습니다. 사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2시간 정도 운동하고 상황에 따라 걷는 양 조절하면 1000은 여간하면 넘더라고요. 안 넘는 날은 제가 운동 때려쳤다 다음 날 체중계 위에서 울 걸 생각해서 진짜 최소한으로만 운동한 날입니다. 훌라후프라든지 출퇴근이라든지(출퇴근 왕복 3.6km라 그럭저럭 운동됩니다). 운동은 닌텐도 운동게임합니다. 피트니스복싱이랑 저스트댄스. 링피트는 사두긴 했는데 근력위주라 제 체지방이 30퍼 이하 찍는 날까지 봉인 중입니다. 언젠가는 돌아오겠죠. 전 영어를 매우 싫어해서 대한민국에서 영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할 정도인데(아 그래도 영어공부자체는 매일 합니다. 싫은 건 옆에 두고 괴롭혀야죠) 그 영어보다 운동을 더 싫어합니다. 그래서 운동은 안 할까봐 게임을 지른 건데 결론은 "게임이어도 운동은 운동이다"입니다. 게임까지 싫어질 지경이에요. 그래도 게임할 때 게임창에서 NPC가 운동동작 보여주며 응원해주고 칭찬해주고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며 웃어주니 더 짜증납니다. 본인은 2D라 안 힘드니까 상큼하게 웃을 수 있는 거라고요. 전 땀 삐질삐질 흘리며 새벽 5시에 창문 다 열어놓고 더워 사람살려 이러고 있는데! 처음에는 욕하며 했는데 요즘은 욕은 안 합니다. 남편이 저더러 게임기에 대고 뭐하냐고 물어서. 사람이 2D에게 질 수는 없잖아요. 식단은 사실 못 했습니다. 그나마 돼지뒷다리로 찜만들고 또띠아로 피자만들기 정도는 했는데 평일은 진짜. 하아. 답없어요. 그래서 비공개로 갈까하다 다이어트 중 먹어서는 안 되는 것(?) 먹고 후회하며 더 먹는 분들을 보며 안타까웠던 마음에 공개합니다. 아직 식사 안 하셨으면 하고 보세요. 보고 손가락질 해도 전 모릅니다. 경고했어요.일주일에 1~2번 정도는 과원들과 점심 먹다보니 메뉴가 화려해집니다. 거기다 저번주에 인사이동 나서 저저번주부터 약속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덕분에 식단은 그냥 포기하고 칼로리만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도 운동 병행하니 빠졌잖아요. 그럼 된 거죠 뭐. 전 지금 여기서 단언해두겠습니다. 다이어트에서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은 단 하나 뿐입니다. 폭식했다고 후회하며 입에 추가로 넣은 바로 그 음식입니다. 폭식했으면 그냥 다음 끼니를 줄이든지 푸성귀만 먹고 운동하면 하루이틀 내로 수습 가능합니다. 하지만 거기서 자포자기하고 더 드시면 수습 어려워요. 어차피 먹을 거라면 즐겁게 먹고 대신 며칠 적게 먹으며 운동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 조심스레 말해봅니다. 뭐 사실 저번 후기에서 할 말 다 해서 여기선 크게 할 말도 없고. 궁금하신 거 있으심 물어보심 답변 해드릴게요. 모두들 목표달성 하세요! 2020.09.24 21:02
무나옹 정석다이어터
3 12 1,214

썸네일

+1

썸네일

+1

썸네일

+2

10

비포&애프터
-8.7kg감량(feat.정체기 극복) 161일이라는 시간 동안, 정체기는 총 두 번이 왔는데 첫번째 정체기는 3kg 감량했을 때, 두번째 정체기는 6.9kg를 감량했을 때였습니다. 첫 정체기는 몇 주만에 끝났으나 두 번째 정체기 는 두 달 가까이 지속되었기 때문에 유난히 힘들 었는데, 그때의 심정은 답답하고 몸과 마음이 지쳐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으며,다이어트 를 하기 전 생활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그러 다가 우연히 읽게 된 다이어트 칼럼을 통해 알게 된 건 정체기는 오히려 반가운 손님이라 는 사실이었는데,우리 신체는 체중을 일정하 게 유지하려는 신체 기준점이라는 것이 존재 하며 이를 바꾸지 않고서는 항상성 때문에 체 중이 제자리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 세트 포인트라고도 부르죠.)그래서 이 기간 에는 오히려 점검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일 종의 신호인데, 1.일이나 활동량이 더 늘어났 는지, 2.휴식의 부족으로 피로도가 더 심해졌 는지 3.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4.회식이나 모임이 많지는 않았는지 5.끼니의 변화 여부 6.생리 주기인지 7.운동량의 변화 여부 정도로,( 저는 2, 7번에 해당되었기 때문에 일요일에 쉬는 걸 토, 일 이틀을 쉬고 월~금은 운동 난이도를 높였으며,근력운동을 추가해 기초대사량을 늘렸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는 운동량을 ( 무리하지 않고) 20분 정도 더 늘 리거나,( 강도는 일정하게) 휴식의 부족으로 몸 이 피곤하다면 수면 시간 혹은 휴식 시간을 늘리거나,( 최소 7시간 이상은 주무시고 12시 이전에 주무셔야 해요.)기존 운동에 여러 운동 을 섞어서 진행하거나 정도였습니다.몸이 현재 체중, 즉 다이어트 시작 전 체중이 아닌 감량한 체중을 기억하려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긍 정적으로 생각하려는 연습을 한 덕분에 오히려 앞자리가 바뀌기 직전까지 도달했으니, 앞으로 칼로리나 체중에 집착하기보다는 영양성분과 옷 사이즈의 변화에 주력할까 합니다.참고로 그동안 다이어트를 하면서 생긴 변화는 이렇습니다. 1.조금이나마 달라진 내 모습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게 되었다는 것. 2.손발 저림이나 어깨의 뻐근함이 없어짐. 3.월경 주기가 돌아오기 시작함.( 매달 말 즈음으로 맞춰지는 것 같습니다.지금도 몸이 으슬으슬거리고 피곤함이 쏟아져와요.) 4.사이즈의 변화로 입고 싶은 차선책의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으며 다이어트 전 입던 옷이 헐렁해져 오버핏이 됨. 5.역류성 식도염과 소화불량을 달고 살았 는데 많이 좋아짐. 6.체력이 좋아져서 처음에는 4분 운동도 버거웠으나 지금은 워밍업+무산소+유산소 1시간 40분즈음이 버거움. 7.내가 무엇을 먹는지에 따라 건강과 신체의 변화를 좌지우지하기 때문에 경각심이 생김. 8.운동을 쉬거나 식단이 엉망인 경우 우울해짐. 9.폭식을 하게 되더라도 유연하게 대처가 가능. 2020.09.27 07:24
평생다이어트ing 지존다이어터
2 4 372

썸네일

+1

썸네일

+2

썸네일

+1

썸네일

+3

썸네일

+3

15

비포&애프터
같은청바지 다른핏 6월 24일 조금조금씩 사이즈를 줄여나가던 때네요 이때 아.. 이 바지 지금 들어갈까? 싶어서 한번 입어봤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여러분들 눈 죄송해요 바지가 터질 것만 같네요 어우 허리며 엉덩이. 허벅지까지 너무 낑기는거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자 바지인데 종아리가 툭 튀어나왔어요 오 이런 들어가긴 하지만 절대 밖에 입고나갈수없는 상태였어요9월 21일에 찍은 사진입니당 6~7월 꾸준히 주원홈트 복근운동을 해오다가 8월 중반부터 날이 풀리고 좀 선선해질때 매일 스쿼트 200개(괜찮으면 +50/+100)을 한달동안 하는 챌린지를 저혼자 해본다던가 (생리 많이나오는날 2일빼곤 다했어요!) 중간중간 마일리 다리운동도 해주는 등 항상 하던것만 하지않고 변화를 주면서 꾸준히 운동했어요 하루 운동 길어봤자 30분?? 정도였습니다 스트레칭은 20분정도는 꼭 해줬어요 아무래도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처럼 헬스장에 막 2~3시간 운동하는게 아니다보니 3달이나 걸린것같네요 그래도 꾸준히만 해준다면 체형이 변하는구나 강제로 쑤셔넣던 청바지가 그냥 쑥 들어가게 되는구나 싶었습니다 너무좋아여엇!!!! 엄마랑 옷정리하는데 버리려는 옷이 완전 새 옷이고 맞을 거 같아서 따로 빼놓았는데 제가 못입어봤던 스타일이고 뚱뚱했던 시절엔 아예 꿈도 못꾸던 그런 옷이어서 한번 도전해봤어요! 엄마 예전 옷인데 예뻐서샀는데 안맞아서 못입던 옷이래요 유행은 돌고도는 모양이에요 이런 티 사람들이 많이 입고 다니시던데 ! 찾아보니까 양브이 긴팔크롭티 더라구요 스쿼트를 최소 200개씩 하는걸 도전했을때 초반에 허벅지가 엄청 붓더라고요?! 딴딴한데 부었... 잘 들어가던 청바지가 허벅지에서만 낑겨서 충격받았더랬죠 찾아보니까 꾸준히하면 허벅지가 다시 얇아진다고. 끈기를 가지고 하라는 글들이나 영상이 많아서 꾸준히 했답니다!! 그러다가 21일. 문득 엄마가 입고있는 청바지가 눈에 들어왔어요 아 .. 지금 입으면 뭔가 다를까? 그래서 냉큼 입어봤답니다 에헤헿헿ㅎ 그냥 쏙 들어가네요 뭔가 예감이 좋아서 거울을 보니까 옆구리 살 안나오고 바지 버클도 너무 잘 잠기고 허벅지도 안조이고 종아리도 이제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아요...! 너무 행복해...정말 행복해요... 마침 옷정리하다 찾은 옷도 한번 입어봤어요 청바지랑 잘어울릴거 같아서 말이죠 하하 좀 많이 붙는 옷이어서 당황해버렸습니다 살 좀 더 뺀다음에 입어야...겠죠?? 원래 이렇게 입는건지..잘모르겠네요 이런 옷 생전처음입니다....하핫 6월 24일 69.7 9월 21일 65.8 3달에 약 4키로 감량됐어요 ! 이런 속도면...음 느린건 맞네요 그래도 이대로 쭉 가보려고요 느려도 꾸준히. 조바심내지않고 목표를 향해 갈거에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힘내시고 아프지마세요!!😘 2020.09.23 01:27
꼭돼탈하자 초보다이어터
2 22 2,255

썸네일

+1

썸네일

+1

17

자극사진
운동자극 2020.09.19 00:07
빰빠라라라빰 초보다이어터
3 12 2,251

썸네일

+1

썸네일

+1

썸네일

+1

썸네일

+3

썸네일

+2

썸네일

+1

23

비포&애프터
정체기 극복 (3일단식) 효과 / 폭식 꿀팁❣ 💚3일단식 결심이유 / 후기💚 75kg -> 58kg까지 감량하고 나서 58kg대에서 정체기가 와 몇개월을 머물러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3일 단식을 진행했어요. 요요현상이 크게 올까 걱정했는데 폭식 후 단식하면 다시 몸무게가 돌아올 정도로 정착까지 잘 된 것 같아서 뿌듯합니당 ㅎㅎ 3일 단식은 둘째날 진짜 온몸이 소멸되는 느낌이었고, 그래서 누워만 있었어요. 3일때는 다시 회복되어 쌩쌩하게 다녔어요 2일째에 제일 몸무게가 많이 빠졌고, 인바디 결과 그 날 수분은 그대로, 체지방만 진짜 많이 빠졌습니다 💙증량된 날💙 그래프 올라간 건 하루는 보식 실패, 하루는 치팅(을 가장한 폭식데이) 이에요 보식 실패 후 다시 관리 잘 하니 잘 빠져주었고, 치팅 후 40시간 단식을 원래 하면 전날 몸무게로 돌아와서 진행해주었는데 똑같이 적용되어 56kg대에 정착 완료 했습니다! 그 외 자잘한 증량날은 빵같은 탄수화물 많이 주워먹어서...그렇습니다...ㅎㅎ 💛폭식 복원 꿀팁💛 폭식 후 36시간 이상 단식을 하면 늘 전날 몸무게로 돌아오니까, 혹시 2kg씩 쪄서 스트레스라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매번 그래서 술약속 후 단식하여 58kg 유지했던 겁니다!) 다만 너무 잦은 단식과 폭식의 반복은 몸을 망가지게 합니다... 그래서 전 약속을 안 나가고 치팅 2~3주에 한번씩 하는거로 바꿨어욘 이외에도 방식이나 보식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2020.09.26 17:11
라봉3 초보다이어터
1 2 319

썸네일

+5

썸네일

+2

썸네일

+5

썸네일

+2

썸네일

+9

썸네일

+3

29

자극사진
오나미 복근 2020.09.18 19:18
백만서른하나 지존다이어터
1 10 1,479

썸네일

+3

이전/다음